언니의 고등학생 중학생 손주들 세 명이 여름방학을 맞아 오사카에 놀러 왔다.미성년자 세명만 부모 없이 오는 여행은 처음이다.손주들이 오기로 정해지고 손녀에게 유카타를 입혀 사진을 찍어주고 싶었다.입을 본인에게 딸의 유카타 사진을 찍어 보내니 좋다고 해 진행하기로. 7월 25일은 오사까의 덴진마쯔리날이지만 살인적인 더위에 익숙치않은 유카타로 멀리까지는 못 가고집 근처 신사에 가 사진촬영만 하기로. 유카타에 어울리는 헤어로 세트 해주고 만들어놓은 꽃장식 꼽아주고아주 살짝만 색조화장 해주고 유카타 입히고 미리 사놓은 죠리 신겨 놓으니 너무너무 잘 어울리고 예쁘다~손녀에게도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본다.